2026년 8월 기준 최근 3개월 경기 연천군 아파트의 거래 중위 평당가는 637만 원(전용 84㎡ 환산 약 1.62억)입니다.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-8.4% 내렸습니다. 평당가는 경기 47곳 중 47위, 수도권 82곳 중 82위입니다. 8월 매매 거래는 12건으로 전년 같은 달보다 33% 많았습니다. 같은 단지·같은 평형 기준 전세가율은 81.3%입니다. 다만 최근 3개월 거래가 36건뿐이라, 그 사이 어떤 단지가 팔렸는지에 따라 평당가와 변동률이 크게 흔들립니다. 아래 단지별 표와 10년 추이를 함께 보세요. 평당가가 가장 높은 읍면동은 전곡읍 전곡리(596만)입니다.
평당가는 그 기간에 실제 거래된 아파트들의 중위값이라 어떤 단지가 많이 팔렸는지에 따라 오르내릴 수 있으며,
특정 아파트의 시세가 아닙니다. 최근 1~2개월은 신고 기한(계약 후 30일) 때문에 거래가 덜 잡혀 계산에서 뺐습니다.
데이터: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· 2026-10-26 갱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