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7월 서울 도봉구 아파트 매매는 269건으로 전월보다 4% 줄었고 1년 전 같은 달보다 101% 늘었습니다. 최근 3개월 거래 중위 평당가는 2,665만 원(전용 84㎡ 환산 약 6.8억)으로 1년 전보다 2.0% 올랐습니다. 1년 상승률은 수도권 시군구 82곳 중 64위이고, 같은 기간 서울 전체는 +10.6%였습니다. 거래가 가장 많은 동은 창동(102건)·쌍문동(66건)입니다. 같은 평형 이전 최고가를 넘은 신고가 거래는 7건이었습니다. 같은 단지·같은 평형 기준 전세가율은 60.4%입니다.
월별 중위 평당가(전용면적 기준, 만 원)의 3개월 거래량 가중 평균 · 아래 막대는 월별 거래량 · 2026년 7월까지 · 10년 추이·단지 순위 →
2026년 7월 매매 거래 많은 순 · 평당가는 최근 3개월 · 1년 변동은 1년 전 같은 3개월과 비교
| 동 | 거래 | 평당가 | 1년 변동 |
|---|---|---|---|
| 창동 | 102건 | 3,422만 | +6.7% |
| 쌍문동 | 66건 | 2,352만 | +8.0% |
| 방학동 | 66건 | 2,170만 | +1.2% |
| 도봉동 | 35건 | 2,358만 | +5.3% |
2026년 7월 매매 건수
같은 평형 이전 최고가를 넘은 거래 · 비싼 순
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신고 자료로 매달 자동으로 만드는 리포트입니다. 평당가는 최근 3개월 월별 중위 평당가를 거래 수로 가중한 값이고, 어떤 단지가 많이 팔렸는지에 따라 오르내릴 수 있어 특정 아파트의 시세가 아닙니다. 1년 변동은 두 3개월 창의 거래가 각각 10건 이상일 때만, 동 표의 *는 3개월 거래 10건 미만입니다. 신고가와 거래 많은 단지는 최근 3년 매매 10건 이상인 단지만 봅니다. 실거래 신고 기한(계약 후 30일) 때문에 데이터를 다시 받으면 지난 달 숫자도 조금씩 바뀝니다. 데이터 2026-11-02 갱신.